출퇴근 때 익숙한 캐릭터가 집에서는 소파에 누워 있는 존재가 된다. JR 서일본 상사는 ICOCA 오리너구리 캐릭터 카모노하시노 이코짱의 가을 상품을 10월 29일 출시할 예정이다. 약 1m 길이의 봉제인형부터 문구와 니트 가방까지 휴식과 외출에 이어지는 구성을 선보인다.
원 공지는 10월 26일 일본 오후 2시, 대만 오후 1시 게시됐고 출시는 29일 예정이다. 14종은 스티커, 노트와 파일의 서로 다른 무늬를 포함한 수로, 14개를 한 번에 파는 묶음이 아니다. 용도와 크기를 개별로 비교해야 한다.
큰 인형과 작은 인형, 둘 공간부터 확인
큰 인형은 길이 100, 너비 48, 높이 28cm에 일본 가격 9,900엔이다. 소파에 가로로 누운 모습과 편안한 얼굴은 세워 진열하는 장난감과 다른 인상을 준다. 다만 1m 길이에는 실제 공간이 필요하므로 사진으로만 크기를 짐작하기보다 침대 옆이나 소파를 미리 재는 것이 낫다.
소파에 가로로 누운 큰 파란 이코짱 인형
작고 부드러운 누운 인형은 길이 24.5, 너비 16, 높이 8cm로 1,980엔이다. 모양이 비슷해도 큰 인형에 딸린 사은품은 아니다. 두 가격을 같은 상품의 할인 전후로 비교할 수도 없다. 책상에 놓을 때와 소파에 놓을 때 고려할 크기는 자연히 달라진다.
이코짱 캐릭터가 달린 조리개 파우치 근접 사진
문구의 무늬 변형까지 합친 열네 종류
문구에는 550엔의 가을 입체 스티커와 비스킷, 휴식, 커피, chill 네 무늬의 스티커 각 330엔이 있다. 후자는 내수·내광성을 내세우지만 영구적으로 색이 바래지 않거나 모든 표면에 맞는다는 의미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자주 씻는 물건에 붙일 때도 상품 설명을 살펴야 한다.
이코짱 무늬 니트 가방의 앞뒷면
B6 링 노트는 빨강과 초록 체크 두 종류로 각 550엔이다. 클리어 파일은 티타임과 chill 두 디자인 세트가 있고, 각 660엔의 한 세트에 A4와 A5 한 장씩 들어간다. 이런 무늬를 따로 세어 인형과 가방까지 합하면 14종이 된다. 각 노트나 파일마다 다시 14개 무늬가 있다는 뜻은 아니다.
이코짱 니트 파우치의 앞뒷면 무늬
조리개 파우치와 니트 소품, 판매점은 개별 확인
캐릭터가 달린 조리개 파우치는 너비와 높이 각 18cm, 가격 1,430엔이다. 니트 가방은 1,210엔, 니트 파우치는 990엔으로 후자의 규격은 너비 22, 높이 15.5cm다. 얼굴을 니트 무늬에 넣어 입체 인형과 다른 일상 쓰임으로 연결한다. 이 가격은 일본 정보로 대만 가격을 확인한 값은 아니다.
지정 역 매장과 일부 episode, iikot 매장, TrainBox 및 WESTER mall 매장, DISCOVER WEST mall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모든 역이나 지점에 14종이 전부 있다는 뜻이 아니며 시작일과 재고는 다를 수 있다. 사진은 참고용이고 규격과 해외 배송은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캐릭터 상품을 ICOCA 교통카드가 포함된 것으로 오해해서도 안 된다.
자주 묻는 질문
출시일과 원 공지일은?
출시는 2026년 10월 29일 예정이며 원 공지는 10월 26일이다. 27일이 첫 발표일은 아니다.
큰 인형은 얼마나 큰가?
길이 100, 너비 48, 높이 28cm이며 일본 가격 9,900엔이다. 길이 24.5cm의 작은 누운 인형은 1,980엔이다.
14개 묶음 상품인가?
아니다. 스티커, 노트, 파일의 무늬 변형을 포함한 수이며 가격과 규격은 각각 다르다. 모든 매장의 전종 재고도 보장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