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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海瑟薇

Culture
《Digger》흥행은 부진해도, 닐 영은 "내가 본 최고의 영화"라며 지지 표명
이냐리투가 연출하고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Digger》는 개봉 성적이 저조하고 평단의 반응도 엇갈렸다. 하지만 닐 영은 블로그에 장문의 글을 게재해 이 영화를 "내가 본 최고의 영화"라 추켜세우며, 팬들에게 혹평에 휘둘리지 말라고 전했다.

Culture
앤 해서웨이, 임신한 배로 프리미어 등장…직접 참여한 의상엔 도로시 변신 스토리
《오크 스트리트의 종말》 시사회에서 앤 해서웨이의 만삭 레드카펫 룩은 그저 시작에 불과했다. 그녀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의상이야말로 이번에 진짜 뜯어봐야 할 디테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