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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에서는 꼬마 네드 스타크를, 《하트스토퍼》에서는 벤 호프를 연기했고 여러 조연작에도 출연해온 서배스천 크로프트. 이제 '배쉬(Bash)'라는 애칭을 내걸고 새롭게 출발하는 그는 첫 EP 발매와 함께 BBC 《셀러브리티 트레이터스》 시즌2 출연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