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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NME The Cover에 오른 Piss, 데뷔작 속 트라우마를 플레이리스트로 풀어내다
밴쿠버 펑크 밴드 Piss가 NME The Cover 특집을 위해 직접 고른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였다. The Velvet Underground, Women, Swans를 영향으로 꼽으며, 성폭력 트라우마에서 비롯된 보컬 Taylor Zantingh의 데뷔 앨범과 궤를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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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펑크밴드 Piss, 무대를 의식으로 바꾸다…데뷔 앨범서 상처와 정면으로
하드코어 펑크 4인조 Piss는 보컬 Taylor Zantingh의 실제 경험을 중심에 두고, 공연은 퍼포먼스 아트에 가까운 의식처럼 묘사된다. 첫 정규 앨범 《You Made Me / Skin On Linen》 발매가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