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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거꾸로 매달리고 점프대까지, 테슬라 신형 로드스터의 파격 공개…시작가 25만 달러
스페이스X 텍사스 시험장에서 공개된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섀시 흡착 장치로 공중에 거꾸로 매달린 뒤 콜드 가스 추진기로 점프대를 뛰어넘는 모습을 선보였다. 양산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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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도 전에 로튼토마토 만점 받은 다큐 '머스크'…정작 머스크는 감독 고소 예고
상영시간 약 4시간, 중간 휴식 10분이 포함된 다큐멘터리 '머스크'는 엔론, 사이언톨로지, 엘리자베스 홈즈를 다뤘던 알렉스 기브니 감독의 신작이다. 머스크는 X에서 격한 반응을 쏟아내며 소송까지 예고했지만, 영화는 현재 로튼토마토에서 100% 평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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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의 재등장, 테슬라 2세대 로드스터 10월 10일 공개 확정… 상징적 예약자 두 명은 이탈
테슬라가 공식 X 계정을 통해 2세대 로드스터의 공개일을 10월 10일로 못박으며 9년의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었다. 공식 홈페이지에 등장한 카운트다운 이미지가 비행 패키지 탑재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샘 알트만과 마르케스 브라운리를 비롯한 예약자들은 이미 주문을 철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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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 없는 택시, 드디어 Austin 거리를 달리다: Tesla Cybercab 정식 운행 개시
이제 Austin에서는 Robotaxi 앱으로 승차 호출이 가능해졌지만, 아직 차종 선택 기능은 없다. Model Y가 주축인 총 314대 차량군 가운데 45대가 Cybercab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