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통로에 친구들과 둘러앉을 새 식탁 BENJAMIN เบญจมิน이 생겼다. 아이베리 그룹이 참여한 태국 음식점은 마켓 플레이스 통로 1층에 있으며 가정 요리의 기억을 수프, 커리, 딥과 디저트에 담는다.
아이베리 그룹의 Atchara Burarak과 셰프 Akkaradej Techakesaree가 협력했고 셰프의 어머니와 할머니 요리 기억을 메뉴에 담았다. 이미 영업 중인 식당으로, 인원과 먹고 싶은 요리, 모임의 흐름에 맞춰 나눠 먹을 한 상을 계획할 수 있다.
주요 정보
- 위치: 태국 방콕 통로 소이 15, Market Place Thonglor 1층.
- 안내 시간은 매일 10:00–22:00 방콕 현지 시각이며 시설에 주차장이 있다.
- 예시 가격: 피시소스 돼지목살 튀김 250바트, 그루퍼 똠얌 650바트, 닭고기 동과 레드 커리 275바트.
맑은 수프와 커리, 풋후추 딥으로 한 상
그루퍼 똠얌은 설탕을 추가하지 않는 맑은 국물에 생선과 허브를 담는다. 닭고기 동과 레드 커리는 레드 커리 페이스트와 코코넛 밀크를 결합한다. 서로 다른 바탕을 선택하면 비슷하게 진한 요리만 겹치지 않는다.
325바트의 찬타부리 풋후추 딥에는 돼지고기와 새우가 들어가며 채소를 곁들인다. 해산물이나 특정 재료를 피한다면 이름의 주재료만 보지 말고 소스와 딥도 함께 물어봐야 한다.
벤자민의 맑은 그루퍼 똠얌
벤자민의 닭고기와 동과 레드 커리
혼자는 볶음면, 여럿은 산미와 고기를 나눈다
타이거 새우 팟타이 285바트는 한 접시 식사 후보가 된다. 여럿이면 향긋한 쓴 오렌지를 쓴 돼지목살 샐러드 325바트나 게살과 신 망고 샐러드 395바트로 커리·튀김과 다른 맛의 조합을 생각할 수 있다.
소고기는 수비드 후 튀긴 호주산 와규 피카냐 990바트가 있다. 금액은 개별 요리 가격이지 1인 코스가 아니다. 주문 수량과 음료 외에 세금과 서비스료 조건도 주문 전에 물어 예산을 세우자.
벤자민의 태국 요리 한 상
감귤 그라니타나 코코넛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
칼라만시 그라니타 155바트에는 망고, 파인애플과 곤약 젤리를 곁들인다. 코코넛 아이스크림과 타로 부아로이는 145바트다. 과일과 얼음 또는 코코넛과 태국 디저트 중 원하는 마무리를 고를 수 있다.
모던 레트로 실내는 친구와 가족의 식사를 계획하기 좋다. 인원, 예약, 마지막 주문과 당일 메뉴를 확인하자. 시설에 주차장이 있어도 빈자리가 보장되지는 않으므로 방콕 교통과 대기에 여유를 두는 편이 좋다.
감귤 과일 그라니타와 코코넛 아이스크림
궁금한 점
어디에 있나?
방콕 통로 소이 15의 마켓 플레이스 통로 1층이다. 매일 현지 시각 10:00–22:00로 안내한다.
처음 주문은 어떻게 하나?
수프, 커리, 딥부터 고르고 인원에 맞춰 고기나 샐러드를 더할 수 있다. 혼자라면 타이거 새우 팟타이도 후보가 된다.
가격은 대만달러인가?
아니다. 모두 태국 바트 기준 개별 요리 가격이다. 총액, 세금, 서비스료와 당일 제공 여부를 주문 전에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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