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e Claire 대만판은 2026년 10월 18일, 한국 스타 5인의 와인레드 계열 헤어컬러를 정리해 가을겨울 헤어컬러 변경을 위한 참고 자료로 보도했다. 기사에서 언급된 인물은 빌리의 시윤, 미야브의 나린, 스테이씨의 시은, 에스파의 윈터, 있지의 유나로, 각자 붉은 톤의 농도가 다르며 짙은 레드브라운부터 또렷한 베리레드까지 범위가 다양하다.
스타일링 면에서 보면 이번 와인레드 헤어는 하나의 공식이 아니라 개인의 헤어스타일에 따라 다르게 표현된다. 숏헤어 버전은 모발 끝의 레이어와 살짝 뻗친 라인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고, 롱헤어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나 매끄러운 스트레이트 질감을 통해 빛에 따라 붉은 톤의 농도가 달라진다. 베이스를 어둡게 하고 붉은빛이 은은하게 비치는 차분한 스타일도 있고, 채도가 높아 한눈에 보이는 선명한 레드를 선택한 경우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