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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CRAFT, 신이 A11 입점: 운동복 옷장에 북유럽 옵션이 하나 더

신규 매장에는 로드러닝, 트레일, 올터레인 신발 및 사이클 의류가 모였다.

ÉTAT HER Editorial Desk
스웨덴 CRAFT, 신이 A11 입점: 운동복 옷장에 북유럽 옵션이 하나 더

스웨덴 브랜드 CRAFT SPORTSWEAR가 신광미쓰코시 신이신천지(新光三越信義新天地) A11 5층에 입점해 로드러닝, 트레일, 올터레인 러닝화는 물론 사이클 의류도 선보인다. 신발 형태와 의류 재단을 직접 비교해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타이베이에 매장이 하나 더 생긴 셈이다.

이 브랜드는 1977년에 설립되었으며, 초기에는 운동 시 땀 배출과 체온 관리에서 출발해 이후 다양한 지형에 대응하는 신발로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라인업은 겉보기에 비슷해 보이는 스포츠 장비라도 종종 서로 다른 활동 상황에 대응한다는 점을 상기시켜 준다.

신발을 고를 때는 평소 신는 스포츠 양말을 챙겨 직접 신어보고, 발가락 공간과 뒤꿈치 감싸임, 걸을 때의 느낌을 살핀 뒤 평소 달리는 노면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다. 북유럽풍 컬러는 코디의 출발점이 될 수 있지만, 옷장에 진짜 남겨야 할 것은 결국 자신의 운동 방식에 맞는 스타일이다.

Photo: CRAFT SPORTS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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