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io 산하 G-Shock이 MRG-D5000 Blue Sapphire를 공식 발표했다. 외장과 베젤은 전부 인공 블루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제작됐으며, 가격은 80,000달러(약 67,000파운드)로 책정됐다. 전 세계 20개만 생산되며,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비싼 양산 손목시계다.
구상은 어디서 시작됐나?
이 시계의 콘셉트는 G-Shock 창립자 이베 기쿠오가 2017년 처음 제안했으며, 팀은 거의 10년에 걸친 기술 개발 끝에 구상을 완성품으로 구현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은 경도가 높고 빛을 투과하는 특성이 있지만 가공이 어렵고 쉽게 깨지기 때문에 개발 과정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