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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차오 르메르디앙 타이베이, 3대 다이닝 하이라이트 공개 올데이 레스토랑 화양·스카이바 LUMI Bar로 프렌치 우아함 선보여

반차오 르메르디앙 타이베이가 올데이 뷔페 레스토랑 '화양'부터 18층 스카이바 'LUMI Bar'까지 호텔 내 3대 다이닝 하이라이트를 공개하며, 반차오 지역의 데이트, 모임, 퇴근 후 한잔을 위한 새로운 선택지를 더했다.

ÉTAT HER Editorial Desk
반차오 르메르디앙 타이베이, 3대 다이닝 하이라이트 공개 올데이 레스토랑 화양·스카이바 LUMI Bar로 프렌치 우아함 선보여

반차오 르메르디앙 타이베이가 최근 호텔 내 3대 다이닝 하이라이트를 공개했다. 《마리클레르》(Marie Claire) 대만판이 2026년 10월 1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 호텔은 프렌치 라이프스타일 미학을 중심으로 올데이 뷔페 레스토랑 '화양(花漾)'과 18층 스카이바 'LUMI Bar'를 선보이며 반차오 지역에 데이트, 모임, 퇴근 후 한잔을 위한 새로운 선택지를 더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양'은 해산물, 직화구이, 이국 요리, 프렌치 디저트를 테마로 한 4개의 스테이션을 갖추고 있으며, 저녁 시간대에는 테이블 서비스도 제공된다. 디저트 코너에서는 현지 차향을 더한 이탈리안 젤라토도 선보인다. 18층에 위치한 'LUMI Bar'는 낮에는 반개방형 가든에서 애프터눈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밤에는 도심 야경과 협업 칵테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해 낮과 밤의 서로 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편집부 시각에서 보면, 최근 몇 년간 국제 호텔들이 잇따라 반차오에 들어서면서 이러한 복합 다이닝 공간의 등장은 신베이시 주민들에게 타이베이 중심부까지 가지 않고도 일상 속에서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반개방형 가든과 같은 공간 디자인은 음식 못지않게 분위기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다이닝 메뉴, 운영 시간, 세트 메뉴 구성은 계절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호텔 공식 홈페이지나 현장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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