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븐일레븐이 2026년 11월 3일부터 수량 한정 캐러멜 라테 스무디를 순차 출시한다. 표시 가격은 세전 278엔, 세금 포함 300.24엔이다. 10월 29일 발표된 신제품은 커피와 캐러멜, 우유를 스무디로 결합했다. 일본 시장 일정으로 대만 세븐일레븐 동시 출시 발표는 아니다.
브랜드는 세븐카페 누적 100억 잔 판매를 기념하는 행사도 발표했다. 11월 1일 기념일, 5일부터 드립백, 7일부터 스티커와 추첨 행사가 각각 진행된다. 날짜마다 대상이 다르므로 신제품 구매와 기념품 수령 기간, 매장 조건을 나눠 확인해야 한다. 스무디 출시일에 모든 증정품도 함께 시작한다고 기대하면 안 된다.
커피·캐러멜·우유의 조합, 세금 포함 가격 확인
스무디는 아라비카 100%로 표시된 세븐카페 원두 추출액을 사용한다. 생캐러멜 페이스트와 우유, 소량의 소금을 더해 커피의 쌉쌀함과 캐러멜 단맛의 균형을 지향한다. 이는 브랜드의 배합·맛 설명이며 본 매체의 시음 경험이 아니다. 무설탕이거나 모든 식이 제한에 적합하다는 의미도 아니다.
판매 지역은 일본 전국이지만 11월 3일부터 순차 출시하고 수량도 한정된다. 세전 278엔에 8% 경감 소비세를 적용한 표기가 300.24엔이다. 소수 금액을 임의로 반올림해 다른 공식 가격으로 만들기보다 상품 표시와 실제 결제를 확인해야 한다. 일부 매장은 취급하지 않을 수 있고 재고와 공급 종료 시점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상품명과 바코드,블렌딩 안내 그림이 있는 캐러멜 라테 스무디 뚜껑 라벨
드립백은 11월 5일부터, 기념일과 출시일은 별개
세븐카페 HOME 기념 드립백은 11월 5일부터 순차 판매 예정이다. 6개입은 세전 498엔·세금 포함 537.84엔이며, 낱개 포장 판매 시 세전 83엔·세금 포함 89.64엔이다. 서로 다른 포장 단위의 가격으로 6개입 가격을 낱개 가격처럼 쓰거나 모든 매장에서 낱개로 판다고 추정하면 안 된다. 이 상품도 수량 한정이다.
브랜드는 11월 1일을 세븐카페의 날로 지정하며 2013년부터의 커피 상품 역사와 이번 기획을 연결했다. 100억 잔은 회사가 발표한 누적 판매 수치로 신제품 스무디만의 판매량이 아니다. 소비자에게는 3일 스무디, 5일 드립백, 7일 증정품으로 구분하는 편이 기념일에 모두 출시된다고 이해하는 것보다 실용적이다.
스티커는 7일 오전 11시부터, 유리컵 응모는 15일까지
오리지널 스티커는 11월 7일 일본 시간 오전 11시부터 13일까지 배포하되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 디자인은 세 종류이며 각 매장 선착순 100명에게 배포한다고 안내됐다. 매장별 한정 배정으로 한 사람이 세 종류를 한 번에 모으거나 기간 내내 재고가 있다는 보장은 아니다. 수령 방법은 해당 매장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유리컵 추첨은 별도 절차다. 스티커 뒷면 코드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해 퀴즈에 답하고 11월 7~15일 신청한다. 발표된 당첨 인원은 2,026명이다. 스티커 13일 종료와 추첨 신청 15일 마감은 서로 다른 기한이다. 스티커를 받거나 답을 제출해도 당첨이 보장되지 않으며 자격과 배송 지역은 정식 규정을 따른다. 해외 여행객은 특히 먼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스무디 출시일과 가격은?
11월 3일부터 순차 출시하며 세전 278엔, 세금 포함 표기 300.24엔이다. 수량 한정으로 매장 공급에 따른다.
드립백과 스티커도 3일부터인가?
드립백은 5일부터다. 스티커는 7일 일본 시간 11시부터 13일까지이며 소진 시 일찍 끝난다.
유리컵 응모도 13일 마감인가?
응모는 15일까지로 스티커 배포 기간과 다르다. 정답 제출이 당첨을 보장하지 않으며 자격·배송 범위는 별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