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의점에서 한국의 새로운 맛을 찾는다면 흰색·주황색·검정 포장의 삼양1963을 살펴볼 만하다. 2026년 10월 20일부터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순차 판매하며, 135g 한 봉지에 세전 228엔이다. 판매처가 제시한 세금 포함 참고가는 246.24엔이며 매장별 취급 여부는 다르다.
매운맛을 더한 볶음면보다는 우지 풍미와 국물의 층에 초점을 둔 국물라면이다. 이름은 삼양이 한국에서 즉석라면을 선보인 1963년을 가리킨다. 현대적으로 해석한 제품은 2025년 한국 출시 후 일본으로 진출했다.
핵심 정보
일본 판매는 10월 20일부터 순차 진행하며 입고와 재고는 매장별로 다르다.
한 봉지 135g, 세전 228엔. 판매처 세금 포함 참고가 246.24엔.
일본 공식 표시는 1회분 529kcal, 식염 상당량 5.6g이다. 실제 포장도 확인할 것.
튀김유도 면의 풍미를 만드는 요소
브랜드는 우지와 팜유를 배합한 기름으로 면을 튀긴다. 면·기름·국물을 하나의 배합으로 이해하면 분말 조미료만으로 맛을 낸다는 생각과는 달라진다. 포장 색만으로 다른 삼양 제품과 매운 정도가 같다고 판단할 수도 없다.
1963은 브랜드의 역사를 가리키며 당시 배합을 그대로 복원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브랜드는 원점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제품으로 소개합니다. 익숙한 매운 라면의 한 종류로만 보기보다 우지로 튀긴 면과 액상·분말 수프의 조합에 주목하면 이번 제품의 특징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일본 판매용 삼양1963 포장삼양 포장 변천 자료 이미지
두 수프는 포장에 적힌 단계에 맞춰 넣기
액상과 분말 수프의 투입 단계가 다르다. 익숙한 다른 라면의 조리 시간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포장에 나온 물의 양, 면을 끓이는 순서와 후첨 지침을 먼저 확인하고 추가 재료를 준비하는 편이 좋다.
식사 취향에 따라 달걀이나 채소를 고려할 수 있으며 추가 양념도 함께 생각해야 한다. 사진은 브랜드의 조리·플레이팅 예시와 제품 자료다. 보이는 재료가 전부 봉지에 들어 있다는 뜻은 아니며 사진만으로 실제 중량을 계산할 수 없다.
브랜드가 제공한 면발 확대 이미지삼양1963 국물 플레이팅 예시면과 토핑을 보여주는 브랜드 조리 이미지
영양 표시와 판매 지역을 구분하기
일본 공식 사이트는 1회분 529kcal, 단백질 11.8g, 지방 18.5g, 식염 상당량 5.6g을 제시한다. 밀·우유 성분·쇠고기·참깨·대두가 알레르기 표시 대상이다. 식이 제한이 있다면 전체 원재료를 확인해야 한다.
일본 세븐일레븐 출시는 대만 전역의 동시 판매나 일본 모든 지점의 재고를 의미하지 않는다. 구매 전 지역·포장 버전·통화를 구분하자. 설정된 소비기한은 12개월이지만 실제 만료일은 구입한 포장에 적힌 날짜를 따른다.
자주 묻는 질문
일본 어디에서 언제 판매하나?
2026년 10월 20일부터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순차 판매한다. 일부 매장은 취급하지 않으며 재고도 각각 다르다.
한 봉지 가격은?
135g 제품이 세전 228엔, 판매처 세금 포함 참고가 246.24엔이다. 일본 엔화 기준이다.
채식 제품인가?
우지를 사용하며 원재료·알레르기 표시에도 쇠고기와 우유 성분 등이 있어 채식 제품으로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