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타이베이 플리마켓 일정이 2026년 10월 25~27일로 변경됐다. 쑹산문화창의공원 북향·남향 제연공장 1층 실내에서 열리며 입장은 무료다. 25일은 오후 2~7시, 26일과 27일은 오전 11시~오후 7시다.
200곳이 넘는 국내외 브랜드가 일본 빈티지, 유럽·미국 디자인 가구, 종이 수집품, 일러스트, 레코드와 식음료를 선보인다. 날씨로 일정이 바뀐 뒤에도 오래된 포스터나 달력에는 이전 날짜가 남을 수 있으므로 출발 전 최신 공지를 확인하자.
핵심 정보
- 변경된 날짜는 10월 25~27일이며 첫날 14~19시, 다음 이틀은 11~19시다.
- 장소는 쑹산문화창의공원 북향·남향 제연공장 1층. 무료입장이 상품·음식·개별 프로그램까지 무료라는 뜻은 아니다.
- 빈티지 가구, 종이 수집품, 일러스트, 디저트·커피·레코드를 다룬다. 제공된 행사 사진이 현재 상품 재고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찾고 싶은 물건부터 정하기
일본 딜러의 오래된 생활도구와 수집품에 유럽·미국 가구와 생활 소품이 더해진다. Modpoly, Vintage Americana, L&R Antiques, Notre Flâneries 등 서로 다른 선택을 통해 큰 가구와 작은 물건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다.
집의 치수와 용도를 먼저 생각한 뒤 상태, 수리 여부, 운반 방법과 가격을 확인하자. 사용 흔적이 매력일 수 있지만 보존 조건도 함께 이해해야 한다. 오래돼 보이는 외관만으로 진품, 원산지나 수집 가치를 단정할 수 없다.
지구본·라디오·조명·암체어를 담은 셀렉트 전시 콜라주
종이와 레코드를 천천히 볼 시간
고서, 자연 도감과 초기 광고는 가구·의류 밖으로 시선을 넓힌다. 종이의 질감, 조판과 이미지를 살펴보고 참여 일러스트레이터의 작업을 보면 쇼핑 사이에 다른 종류의 머무름이 생긴다.
타이베이 주제 레코드 전시와 함께 25일에는 台製靈魂老學校의 선곡, 26일에는 澤田古物의 앤티크 축음기 프로그램이 예정됐다. 날짜별 내용이 다르므로 특정 공연이나 창작자를 보려면 시간과 위치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타이베이 주제 음반 커버 콜라주
디저트와 커피를 쉬어가는 지점으로
MU Pâtisserie의 카눌레·피낭시에, ZAKO Coffee와 Pal Coffee 등이 식음료 선택지다. 맛 순위로 보기보다 도착 시간, 식사 조건과 보고 싶은 구역에 맞춰 계획하자. 현장에서 직접 먹거나 마신 평가를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북향·남향 실내 공간을 나눠 본 뒤 쉬면 모든 브랜드를 도는 것보다 관심 있는 물건에 집중할 수 있다. 무료는 입장 조건이며 상품·음료 할인은 아니다. 결제, 배송과 개별 워크숍 조건은 각 부스에서 확인하자.
Pal Coffee 매장 안의 빨간 커피 머신·카운터·벽 그림
궁금한 점
25일 몇 시부터 입장하나요?
최신 일정은 오후 2~7시다. 26일과 27일은 오전 11시~오후 7시다.
입장권이 필요한가요?
입장은 무료지만 상품, 식음료와 개별 활동 비용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사흘간 프로그램이 같나요?
날짜별로 다르다. 25일 레코드 선곡과 26일 축음기 프로그램을 구분하고 정확한 시간을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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