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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보 보도에 따르면 미풍그룹이 25주년을 맞아 태국 요리 명장 아밍 셰프를 레몬그라스 키친에 복귀시키고, 하루 10석 한정 8코스 궁중 요리(3,600대만달러)를 선보였다. 기간 한정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