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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h x BMW 4번째 챕터의 하이라이트: V10 수동 변속기를 억지로 넣은 2000년식 X5, 그리고 2027년 신세대 디자인을 예고하는 한 대
Lifestyle

Kith x BMW 4번째 챕터의 하이라이트: V10 수동 변속기를 억지로 넣은 2000년식 X5, 그리고 2027년 신세대 디자인을 예고하는 한 대

Ronnie Fieg와 BMW가 다시 손을 잡고 두 대의 유니크한 X5로 27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대비를 완성했다—하나는 S85 V10 수동 변속기로 재탄생한 1세대 E53 복원차, 다른 하나는 아직 양산되지 않은 5세대 2027년식 X5다.

Kith x BMW 4번째 챕터: 오렌지빛 클래식카 한 대에서 피어난 한 시즌의 옷들
Fashion

Kith x BMW 4번째 챕터: 오렌지빛 클래식카 한 대에서 피어난 한 시즌의 옷들

Ronnie Fieg가 얼마 전 복원을 마친 Inka Orange 컬러의 1972 BMW 3.0 CSi. 이번엔 단순한 기념이 아니라, 그 차 한 대의 컬러 시스템 전체를 옷장 속으로 옮겨왔다. 8월 17일 전 세계 동시 발매.

Ronnie Fieg, 단 두 대뿐인 BMW를 직접 복원하다… Kith 15주년을 도로 위에 올리다
Lifestyle

Ronnie Fieg, 단 두 대뿐인 BMW를 직접 복원하다… Kith 15주년을 도로 위에 올리다

Kith와 BMW의 네 번째 콜라보레이션. Ronnie Fieg가 직접 감독을 맡아 1972년형 3.0 CSi와 1987년형 M6 E24, 단 한 대씩만 존재하는 복원 차량 두 대를 완성했다. 모두 오리지널 컬러인 Inka Orange로 도장되었으며, 8월 17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되는 컬렉션과 함께 공개된다.

BMW 아트카 50주년, 사상 최초 20대 총출동…트랙 위를 달리던 그림들이 한자리에
Lifestyle

BMW 아트카 50주년, 사상 최초 20대 총출동…트랙 위를 달리던 그림들이 한자리에

1975년 Calder가 손으로 그린 3.0 CSL부터 Eliasson이 얼음으로 감싼 수소 레이싱카까지, BMW 아트카 프로젝트 50년의 역사를 담은 20대의 작품이 7월 29일부터 뮌헨 BMW 벨트에서 사상 최초로 한자리에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