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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Albishorn, 세일링 워치를 한층 더 절제되게 - Marinagraph Classic, 타이드 베젤을 걷어내다
Albishorn이 시그니처였던 타이드 베젤을 걷어내고 사파이어 양방향 베젤을 적용한 Marinagraph Classic을 출시했다. 39mm 케이스에 99개 한정, 가격은 CHF 3,950부터, 8월 14일 판매 개시.

Lifestyle
시계가 사람보다 많았던 술자리: Hodinkee Happy Hour, 처음으로 One Vanderbilt로 자리 옮겨
이 술자리의 진짜 주인공은 안주나 술이 아니라, 저마다 손목 위에 올려놓은 선택이었다. 빈티지 Omega부터 Nike 콜라보 Tudor까지, Happy Hour가 뜻밖에 업계 손목시계 취향 순회전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