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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이 안 팔린 거지, 아티스트가 욕심낸 게 아니다" 릴리 앨런, 북미 투어 공연장 축소 인정
《West End Girl》 북미 투어에서 다수 공연장 등급이 낮아진 것과 관련해 릴리 앨런이 입을 열었다. 주최 측 데이터와 티켓 판매 시스템을 공개적으로 짚으며, 투어 초반부터 불안감이 있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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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앨런, '무반응' 비판에 반박 "말하면 공연 전체를 망친다"
《West End Girl》 투어에서 릴리 앨런은 시종일관 반주에 립싱크로 노래하며 관객과 대화를 나누지 않는다. "너무 냉담하다"는 비판에 그녀는 말을 하면 캐릭터에서 벗어나 공연 전체의 완결성이 무너진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