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ne-safe'(여드름 피부 친화)를 내세운 뷰티 브랜드가 립글로시 하나로 자기소개를 한다는 것, 이 접근 방식 자체가 눈여겨볼 만하다.
Fashionista 보도에 따르면, 신생 뷰티 브랜드 Ahyun의 브랜드 방향성은 창업자의 중국과 한국 혈통에서 비롯됐으며, 이 이중 문화적 배경이 브랜드 탄생 스토리에 녹아 있다. 브랜드가 2024년 선보인 첫 제품은 Matcha Vanilla Glossy Lip Syrup이라는 이름의 말차 바닐라 립글로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