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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巡演爭議

Culture
"티켓이 안 팔린 거지, 아티스트가 욕심낸 게 아니다" 릴리 앨런, 북미 투어 공연장 축소 인정
《West End Girl》 북미 투어에서 다수 공연장 등급이 낮아진 것과 관련해 릴리 앨런이 입을 열었다. 주최 측 데이터와 티켓 판매 시스템을 공개적으로 짚으며, 투어 초반부터 불안감이 있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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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 Sheeran "나는 공범 아니다" 해명...Macklemore는 투어에서 제외
팔레스타인 관련 발언으로 Macklemore가 Ed Sheeran 투어의 서포트 라인업에서 빠지게 되자, Sheeran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결정이 본인 뜻이 아니었음을 밝히고 그동안 침묵해온 이유를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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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 Sheeran 투어 오프닝 무대서 터진 Macklemore의 "Free Palestine" 발언, 논란 촉발
Ed Sheeran 투어의 오프닝 무대에 오른 Macklemore가 "Free Palestine"을 외치고 《Hind's Hall》을 불렀고, 이에 이스라엘계 미국인 위원회는 그의 투어 하차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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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앨런, '무반응' 비판에 반박 "말하면 공연 전체를 망친다"
《West End Girl》 투어에서 릴리 앨런은 시종일관 반주에 립싱크로 노래하며 관객과 대화를 나누지 않는다. "너무 냉담하다"는 비판에 그녀는 말을 하면 캐릭터에서 벗어나 공연 전체의 완결성이 무너진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