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여행의 하루 저녁을 디저트에 쓰고 싶다면 2027년 일정에 스위트 저니 딸기를 넣어볼 수 있다. 요코하마 베이 호텔 도큐는 1월 7일부터 4월 22일까지 지정 목요일에 2층 카페 토스카에서 딸기 디저트 뷔페를 진행한다. 여러 종류의 생딸기 비교와 따뜻한 음식도 준비한다. 평일 목요일만 해당하며 2월 11일과 18일은 제외돼 기간 내 매일 열리는 행사는 아니다.
쇼트케이크와 투명한 테린, 파이 외에도 로스트비프, 파스타와 카레가 있어 저녁 식사로 계획할 수 있는 구성이다. 식사만 예약하는 경우와 뷔페가 포함된 숙박 패키지는 접수 시작일이 다르다. 내년 행사를 현재 제공 중인 식사로 오해하기보다 어느 예약을 원하는지 먼저 구분하는 것이 좋다.
투명한 젤리 속 딸기와 크림 케이크의 층
딸기 테린은 투명한 젤리 안에 과일을 넣어 자른 면에서도 딸기 모양을 볼 수 있다. 빽빽하게 배치한 붉은 과일은 빛에 따라 다른 농도로 보인다. 사진이 보여주는 것은 외형과 담음새이며 직접 맛보거나 단맛을 확인한 증거는 아니다. 길쭉한 딸기 쇼트케이크 위에는 딸기가 두 줄로 놓이고 흰 크림과 대비되며 옆면에서 케이크와 속 크림의 층을 확인할 수 있다.
투명한 젤리에 딸기를 넣은 직사각형 테린의 근접 사진
예시 메뉴에는 딸기 샤를로트, 나폴레옹 파이, 몽블랑과 푸딩도 포함되며 여러 생딸기를 비교하는 코너를 마련한다. 확인한 자료에 정확한 품종과 일별 수량은 없으므로 산지를 임의로 덧붙이거나 특정 품종 제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특정 메뉴가 중요하다면 예약할 때 당일 메뉴와 식재료 관련 제한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로스트비프와 카르보나라로 식사도 함께
짭짤한 메뉴는 로스트비프, 파르미자노 레자노로 마무리하는 카르보나라, 오늘의 화덕 피자, 토스카 오리지널 양파 카레, 오늘의 수프와 메종 카이저 빵 등이다. 모임을 저녁 식사까지 연결하려는 사람에게는 디저트 사진 외에 이런 구성이 판단 자료가 된다. 다만 직접 시식하지 않았으므로 메뉴 이름만으로 식감이나 포만감을 보장할 수는 없다.
카페 토스카의 큰 창 너머로 대관람차 조명을 볼 수 있지만 확인한 식사 단독 상품에는 모든 테이블의 창가 좌석 보장이 없다. 커피와 홍차, 오렌지 주스 등은 포함된다. 와인과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은 성인 9,980엔의 별도 상품이므로 모든 요금에 주류가 포함된다고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식사는 12월부터 월별 예약, 숙박은 11월에 별도 시작
성인 기본 요금은 120분 7,980엔, 시간 무제한은 8,980엔, 와인과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포함은 9,980엔이다. 초등학생은 4,680엔, 만 4세 이상 미취학 아동은 3,180엔이며 표기 요금에는 서비스료가 포함된다. 시작 시간은 오후 5시, 5시 30분, 6시이며 오후 8시에 문을 닫는다. 시간 무제한이라도 영업 종료 이후까지 머무를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식사 예약은 호텔 공식 사이트의 온라인 사전 결제만 가능하다. 1월 행사분은 2026년 12월 1일 오전 10시, 2·3·4월분은 각각 2027년 1월 1일, 2월 1일, 3월 1일 같은 시간에 접수를 시작한다. 모두 일본 시간이다. 숙박 패키지는 2026년 11월 1일 오전 10시 전 일정을 접수하며 하루 3실 한정이다. 시간 무제한 뷔페, 지정 음료 무제한과 창가 좌석 보장이 포함되고 가격은 날짜별로 다르다. 예시 객실에는 발코니가 있으나 발코니 없는 객실도 있어 전체 객실에 적용하지 말고 실제 예약 조건과 빈방을 확인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2027년 1월부터 4월까지 매일 열리나요?
아닙니다. 1월 7일부터 4월 22일까지 평일 목요일만 진행하며 2월 11일과 18일은 제외됩니다. 지정 날짜를 확인하세요.
성인 기본 요금과 이용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서비스료 포함 7,980엔으로 120분입니다. 오후 5시·5시 30분·6시 시작이며 오후 8시에 종료합니다. 시간 무제한과 주류 무제한은 별도 상품입니다.
숙박과 식사 단독 예약은 같은 날 시작하나요?
아닙니다. 숙박은 2026년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하루 3실 한정입니다. 식사는 월별 접수로 1월분이 12월 1일 같은 시간부터 열리며 온라인 사전 결제가 필요합니다. 시간은 일본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