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가 W 매거진 최신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 가수는 최근 몇 년간 패션계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며, 레드카펫 스타일링부터 브랜드 협업까지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왔다. 이번 W 커버 장식은 그와 패션 미디어 간의 꾸준한 교류를 잇는 사례다.
한편,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 아일랜드 USA》 시즌7 우승 커플 브라이스와 트리니티가 메이블린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고, 이번에 뷰티 브랜드의 눈에 들며 최근 몇 년간 이어지는 리얼리티 출연자의 뷰티 앰버서더 진출 흐름에 또 하나의 사례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