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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스타일스, W 매거진 커버 장식...Love Island 커플, 메이블린 앰버서더 발탁

이번 주 패션계 3가지 소식: 해리 스타일스가 W 매거진 최신호 커버 모델로 발탁됐고, 《러브 아일랜드 USA》 우승 커플 브라이스와 트리니티가 메이블린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또한 패션 디자인 명문 FIT가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직책을 처음으로 신설했다.

해리 스타일스, W 매거진 커버 장식...Love Island 커플, 메이블린 앰버서더 발탁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가 W 매거진 최신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 가수는 최근 몇 년간 패션계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며, 레드카펫 스타일링부터 브랜드 협업까지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왔다. 이번 W 커버 장식은 그와 패션 미디어 간의 꾸준한 교류를 잇는 사례다.

한편,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 아일랜드 USA》 시즌7 우승 커플 브라이스와 트리니티가 메이블린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고, 이번에 뷰티 브랜드의 눈에 들며 최근 몇 년간 이어지는 리얼리티 출연자의 뷰티 앰버서더 진출 흐름에 또 하나의 사례를 더했다.

한편 패션 디자인 명문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는 개교 이래 처음으로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직책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오랫동안 디자인과 비즈니스 인재를 양성해온 이 학교로서는, 이번 조치가 마케팅 기능을 독립된 관리 계층으로 처음 끌어올린 것을 의미한다.

현재까지 세 소식 모두 공개된 정보는 매우 제한적이며, 커버 스토리 내용이나 앰버서더 협업 범위, 신임 CMO 인선 등 추가 세부 사항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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